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세계 제약·바이오·건강기능 산업 전시회인 CPHI/Hi Korea 2026이 개최됩니다. 이번 행사는 제약과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차세대 기술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로, 22개국 478개 기업이 참여를 확정하며 역대급 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.
코엑스 전시회 일정 및 주요 행사장 안내
이번 코엑스 전시회 일정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, 관람객들은 코엑스 C홀, E홀, 그리고 더플라츠 홀에서 행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 C홀과 E홀에서는 국내외 기업들의 부스 전시와 기술 세미나가 주로 열리며, 더플라츠 홀은 바이오 스타트업 IR 피칭과 네트워킹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.
- 코엑스 C·E·더플라츠 3개 홀 전면 가동
-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제약·바이오·건강기능 산업 전시

사전등록 마감 이후 참관 방법과 혜택
행사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은 8월 20일부로 마감되었으며, 등록을 마친 참관객들은 1:1 매치메이킹 플랫폼을 통해 관심 기업과 사전 비즈니스 미팅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.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지만 사전등록자들에게 제공되는 비즈니스 매칭 혜택은 현장 등록 시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1:1 매치메이킹 플랫폼 이용 가능
- 해외 88개국 참관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플랫폼
제약 바이오 산업의 최신 정책과 컨퍼런스 내용
이번 전시회에서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가 참여하는 KDRA 바이오헬스 정책포럼이 처음으로 공개됩니다. 정책 방향성뿐만 아니라 ADC, TPD, 양자신약 등 차세대 모달리티 기술을 집중 조명하며,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.
-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정책 방향 공유
- ADC 및 TPD 등 차세대 기술 세션 운영
건강기능식품 분야 트렌드와 미래 전망
전시 기간 중 건강기능식품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K-HEALTH CONFERENCE가 E홀과 컨퍼런스룸에서 함께 열립니다. 특히 노화와 GLP-1, 여성 건강 등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건강기능식품 트렌드를 다루며, 국내외 유통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전략 세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
- 최신 건기식 소비 패턴 및 입점 전략 공유
- 아시아 각국 규제기관의 현지 동향 소개
글로벌 제약 공급망 및 ESG 실천 사례
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PSCI 파트너십 세션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해 제약 공급망의 ESG 실천 사례를 나눕니다.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.
- 제약·바이오 ESG 실천 성공 사례 공유
-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
코엑스 전시회 일정에 따른 프로그램 요약
| 구분 | 주요 내용 |
|---|---|
| 전시 기간 | 8월 25일~27일 |
| 개최 장소 | 코엑스 C, E, 더플라츠 홀 |
| 주요 프로그램 | 기업 전시 및 정책 포럼 |
이번 코엑스 전시회 일정은 제약 및 바이오,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입니다. 방문 전 관심 있는 세션의 시간표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체크하시기 바랍니다. 산업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직접 현장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. 이번 행사를 통해 유익한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.